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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형 현대적 시어머니가 임신중인 며느리에게 해야되는 말과행동,하지 말아야 될 말과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by 미둑이 2026.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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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며느리에게 시어머니로서 해주면 좋은 4가지

이 글은 제가 우리첫째 손녀 태어나기전에 신생아 산모교육받으면서 썼던 글인데 이제 둘째를 보게되서 2026년인 현제 또 다른  제가 느낀 부분을 수정해서 올려 봅니다.   우리 며느리는 2026년 6월 1일이 둘째 아이 출산 예정일이다~~ 2024년 11월 5일에 첫째아이 우리 하린이를 순산하게 되었고 이제 둘째 뽁뽁이를 출산하게 되는데 ~~ 첫아기때는 내가 산바라지를 위해서 아들집에가서 40일을 있으면서 아이들을 도와주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시어머니로서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아이들을 도와 준다고 갔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나는 최선이었지만 아들과 며느리 입장에서는 서운한 점도 많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2026년 6월 1일에 출산예정일을 얼마두지 않은 이 시간에 어떻게 하면 좋은 시어머니가 될 수 있고 아이들에게 좀 더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을 지 고민하게 되고 잘 하고 싶은 마음에 해야되는 말과행도 하지 말아야 되는 말과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며 공감하고 같은 고민은 갖은 시어머니와 며느님들을 위해 생각해 보며 적어본다.  임신은 가족 모두에게 중요한 시기이며 축복된 일이다.   특히 며느리가 임신 중일 때 시어머니로서 어떻게 며느리를 대해야 할지 고민이 많은 시기이고 아주 예민하고 어려운 일이라 생각돼서 며느리에게 시어머니로서 해주면 좋은 4가지를 나눠보고자 한다.

1.  정서적지지와 공감하기

     임신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 시기이다.   특히 초산을 경험하는 며느리라면 더욱더 어려운 미지의 경험이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며 정신적으로 큰 변화가 있는 시기이다.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말투나 단어로  " 힘들지 않아~~" " 잘하고 있어" 등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 수 있다

 

2.   개인공간과 개인시간을 주기

며느리도 임신 중 개인적인 시간을 갖을 필요가 있다.   시어머니로서 너무 자주 연락을 해서 몸 상태에 대해서 자주 물어본다든지 자주 방문을 하는 것은 오히려 며느리를 더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며느리에게 충분한 개인공간과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도움을 주고 싶다면 며느리가 요청할 때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면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다

 

3.     가사일 도와주거나 덜어주기

임신한 몸으로 가사 일을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임신 초기에 입덧이 심하거나 몸이 입덧으로 인해 컨디션이 많이 안 좋은 상태라면 집안청소나, 빨래., 반찬준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  이련 경우라면 며느리와 대화해서 시어머니가 직접 방문해서 가사를 도와줄 수도 있고 시어머니가 집에 와서 가사를 도와주는 것을 불편해한다면 가사도우미를 대신 불러서 며느리의 일을 도울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 쎈스로 며느리의 가사를 도와줄 수도 있다

 

4.   출산준비물이나 유아용품 정보 공유하기

출산 준비를 하는 며느리에게 필요한 물품이나 정보에 대해 도움을 주는 것도 좋다.   요즘은 온라인에 많은 정보와 물건들이 판매가 되고 다만 며느리가 자신만의 방식이 있을 수 있으니 시어머니의 의견을 강조하기 보다는 " 내 경험에는 이런 제품이 나는 도움을 많이 받았다" 정도로 가볍게 의견을 나누는 것이 센스쟁이 어머니라 생각한다.   

임신 중인 며느리에게 시어머니가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며느리가 임신중일 때 시어머니로서 아주 기쁘고 축복된 일이지만 이 시기에 며느리와의 관계가 잘 유지되고 시어머니로서 며느리를 잘 헤아려줘야한다.   며느리가 얼마나 힘들고 중요한 시기인지를 시어머니가 먼저 이해하고 가능하면 시어머니 입장보다는 며느리 입장에서 언행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며느리가 이 기간을 평안과 기쁨으로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줘야하고 임시중에 시어머니가 하지 말아야 할 4 가지에 대해 나눠보도록 한다

 

 

1.  과도한 간섭과 참견

며느리가 임신 중일 때 너무 많은 참견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며느리의 생활 방식과 다르게  라테를 이야기하며 과도하게 며느리를 가르치려고 하면 요즘 며느리들은 시어머니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며느리들은 시어머니 방식의 간섭과 참견에 순응하지 못하고 또한 그로인해 마음이 번거롭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과도한 간섭과 참견의 대화는 절제하는 것이 좋다

 

2.   비교하는 말 삼가하기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은 며느리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   "다른 사람은 이렇게 한다더라" 하는 말이나  누구 며느리는 어땠다더라" 등 며느리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을 거론하면서 며느리가 하는 행동이나 출산준비에 대해 비교한 말은 가능하면 하지 않는 것이 며느리를 존중하는 행동이다

 

3.   외모에 대한 지적하지 않기

임신을 하게 되면 산모의 몸이 자연스럽게 번화가 일어나서 산모 자신이 너무 당황하거나 힘들어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예를 들어 살이 많이 쪄서 예전에 모습을 유지하기가 어렵거나, 얼굴이 붓어서 몸이 푸석해 보이거나,  몸에 트러블이 생겨서 가렵거나 이외에도 예상치 못한 여러 가지 변화가 산모에게 나타 날 수 있으므로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거나 평가하지 않는다.   

 

4.   가족관계에 대한 불필요한 언급을 피한다.

임신한 며느리에게는 본인하나만으로도 많이 힘들고 버거운 상태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며느리에게 가족 간의 갈등이나 문제가 있을 때는 그에 대해 언급을 피하거나 그 문제들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고 며느리가 마음의 평안을 갖고 태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더 중요하다.

행복한 며느리와 시어머니로 남기

이시기는 며느리가 많이 힘들고 새로운 세상과 만나게되는 시기이므로 시어머니는 가능하면 사랑과 이해와 

며느리가 원하는 지원을 아낌없이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이 가득한 기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사랑받는 며느리라면 또한 시어머니를 더욱 사랑하고 존경하는 며느리가 되리라 생각하고 이로인해 더 가깝운  애착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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